'광고'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4/12 왠 속옷 광고일까?
  2. 2009/04/09 저도 애드센스 신청했습니다
  3. 2006/10/15 티저 광고는 이제 그만
며칠 전(4/9)에 신청했던 구글의 애드센스가 가능해졌다는 이메일을 어제 받고 밤에 대충 작업해서 광고를 우측 상단에 달았습니다.

첨이라서 큰 기대도 없고 실망도 없는데, 왜 첫번째 광고가 '허니문'과 '속옷'에 관한 광고일까요? 제 블로그에 저 두 단어에 연관된 글을 포스팅했던 기억은 없는데 말이죠.

혹시 티스토리 측에서 robot.txt로 구글 봇의 접근을 막고 있는 것일까요?

성인 블로그도 아니고 '속옷' 광고는 좀 안 나왔으면 좋겠네요. 혹시 이런 광고를 막는 방법(ex. 단어필터링) 아시는 분 있으면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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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yanS.Ryu
남들 다 하는 일을 저는 이제야 신청해 봤습니다. 요즘들어 블로깅이 너무 뜸한데, 애드센스 달면 그 이유로라도 열심히 하지 싶더군요. 물론 거기서 푼돈이나마 용돈이라도 나오면 일석이조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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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yanS.Ryu
MUST HAVE ___


SKY의 MUST HAVE ___ 광고가 요즘 한창이다. 그런데 SKT의 T 광고도 그렇고 SKY의 MUST HAVE ___ 광고도 그렇고 요즘은 티저 광고가 과연 큰 효과가 있는지 궁금하다.

티저 광고의 핵심은 과연 저게 무엇인가란 궁금증을 최대한 유발해야 그 의미가 있다.

그런데 T는 시작부터 젊은이가 나와서 핸드폰을 던져버리는 모습을 보여줘서 핸드폰/이동통신 관련 광고란 것을 눈치채게 만들어서 김새버렸다. 그리고 (시기적으로) 연이어 나온 MUST HAVE ___는 약간은 궁금하게 하는 광고였지만, (패션 잡지를 보는 이들, 즉 젊은 여성층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단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신선함이 떨어졌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라도 광고가 좀 더 강했어야 했는데 그저 MUST HAVE ___만을 보여줘서 큰 궁금증을 끌어내지는 못했다. 그 후 SKY란 것을 밝히고 진행되고 있는 현재의 광고는 SKT의 생활백서 시리즈를 연상 시키듯이 현실 생활에서 필요한 것들을 나열하고 있다. 그러나 생활백서처럼 코믹한 것으로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것도 아니고 뭔가 심심한 에피소드만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당분간은 어설픈 티저 광고는 그만 했으면 좋겠다. 또한, SKY에게 내수시장의 모든 것을 걸고 있는 (그리고 그래야만 하는) 팬택앤큐리텔은 많이 긴장해야할 것 같다. 이러다 SKY 핸드폰 마저 SKY 답게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면 이제 정말 앞날이 힘겨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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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yanS.R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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