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기 타고 갈 때 본 타임지의 기사에서...
의외로 부시나 이라크 전쟁에 대한 지지가 높아서;;;
샌프란에서 연일 티비에 나오는 '투표하세요'를 보면서
이건 우리랑 비슷
투/개표 되던 날 밤 한시간 늦게 뜬 뱅기 기장이
'조금 늦어서 죄송합니다'란 멘트에
'아 미국이야 말로 만만디'
공항에서 가방 찾는데 30분을 기다려도 나오지 않음.
알고보니 UA 짐들이 America West 짐으로 둔갑해서 옆
컨베이어에 가득 쌓여서 돌고 있었다는... 미국 IT란;;;
10번째 쯤 이용하는 허츠에서 내 정보가 없다는 말에
미국 IT란 정말;;;
한때는 국민차지만 단종된 토러스를 몰고 가니
자정 직전 호텔에서 예약했던 2인실 없단 말을 듣고
어쩔 수 없이 구한 1인실 쇼파베드에서 정말 미국 IT란;;;
개표 결과 보면서
- 타임지 기사는 뭐였지;;;
- 미국에는 정당이 있구나. 한국에는;;;
오늘 씨월드 갔다가 업그레이드 된 샤무 쇼를 보면서
- 역시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연출력이란;;;
- 미국 군인에게는 정말 명예가 있구나. 한국 군바리에게는;;;
민주 압승 소식에 미국 국민은 아직은 믿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