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 사용했던 프린터

 

이 전까지 전 주로 가정에서는 잉크젯 프린터 제품들을, 회사에서는 레이저 프린터들을 사용해 왔습니다. 잉크젯 제품으로는 캐논, HP, 삼성전자 등의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 봤구요. 레이져 프린터로는 HP, 삼성전자 제품을 사용해 봤네요.

 

회사에서만 레이저 프린터들을 사용해 봐서 그런지 레이저젯하면 일단 덩치 크고, 비싸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게다가 컬러 레이저 프린터라니!!!  그 크기가 상당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콤팩트한 사이즈에 감탄

 

그래서 HP CP1215 프린터 이벤트에 응모하면서도, 꽤 클거란 생각을 버리지 못했습니다. ‘저 큰 놈을 어디다 둬야하나란 걱정도 많이 했죠. 하지만 A/S 기사님이 오셔서 친절하게 직접 설치해 주시고 가신 놈을 보니 많이 작더군요. 심지어는 귀엽다고 생각될 정도로...

 

구성품 그리고 아쉬운 점

 

일단 구성품은 큰 흠이 없을 정도로 평범합니다. 다만 한가지 캐논 잉크젯 프린터와는 달랐던 부분은 테스트해볼 용지가 안 들어 있더군요. 캐논 잉크젯의 경우는 포토용지를 몇 장 같이 줬었거든요. 사진 출력에 관심이 많은 저로서는 꽤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뒤에 다룰 사진 출력 부분에서 다시 언급하겠습니다.

 

프린터 관리 프로그램

 

관련 프로그램 설치는 굉장히 간단한 편입니다. 게다가 A/S 기사님이 도와 주시기 때문에 초보자라도 아주 쉽게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이 설치되면 트레이에 'HP Color LaserJet CP1215'라고 아이콘이 생기면서 프린터의 상태를 간단히 보여줍니다. 그걸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각 토너 별 잔량을 보여줍니다. 꽤 직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린트 결과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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