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간 홍대.
까사 마야 - 마야의 집이라나... 멕시칸 요리를 맛보기 위해 간 곳. 난 처음 갔는데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외국인들을 보며 안심했다. 결과는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맛. 건너편의 '카오산' 보다는 확실히 좋은 곳!
아래에 보이는 곳은 홍대 놀이터. 일요일인데도 프리마켓이 열리고 있었다.
학원 거리(?)로 가던 중 보게된 강렬한 색의 '쌈지 마켓'
'고양이 시간'과 '고양이' 간판 :-)
5월은 카네이션의 달
강렬하게 피었다 지는 '치자'와 봄 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