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지만 현재는 불가. 다만 금요일까지 잡혀 있던 훈련을 일단 어제로 접었습니다.

회사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아서 3일 내내 추위에 떨며 교관의 눈을 피해 전화질 해댔습니다.
그러나 일은 점점 꼬여만 가고 더이상은 일이 미뤄지면 중요한 프로젝트가 망가질 것 같아서
결국 오늘 회사로 출근 결정.

훈련 갈 때 보다 더 이른 8시 반까지 출근해서 아침부터 컨퍼런스 콜하고, 밀린 이메일 처리하고,
A모사 택시타고 다녀오고 바쁜 하루 보냈습니다.

바쁜 와중에 생각 난 것은 항상 '바빠'를 입에 달고 살던 친구. 간만에 메신저로 그녀석과
이야기하며 동병상련을 토로하니 좀 마음이 풀리더군요.

아우 언제나 이 생활 끝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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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yanS.R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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