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4 09:49 노는이야기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 - 퀴담(Quidam) 한국 상륙
Cirque Du Soleil (태양의 서커스) - Quidam (퀴담)
동춘동 서커스만이 서커스이던 시절 사양길에 접어든 서커스를 현대적인 감각의
종합 예술로 승격시켜버린 '태양의 서커스'의 '퀴담'이 한국에서도 공연을 하네요.
이 서커스단(이라고 하기에는 거대한 회사가 되었지만..)은 작년에 블루 오션 열풍에
온갖 잡지에 화려하게 도배되었죠.
저번 출장 때 라스베이거스 갔을 때 '태양의 서커스'의 'O'를 볼려고 했는데 표가
매진이라서 못 봤죠. 한국 공연은 미국 보다 좀 비싸네요. 그나마도 좋은 자리는
벌써 매진 중...
참고로 라스베이거스 쇼 비지니스는 '태양의 서커스'가 점령 중입니다.
Cirque Du Soleil (태양의 서커스) 공연 목록
http://www.cirquedusoleil.com/CirqueDuSoleil/en/showstickets/default.htm
벨라지오 호텔의 'O', 미라지 호텔의 'The Beatles LOVE', MGM 그랜드의 'KA',
트레져 아일랜드의 'Mystere', 뉴욕-뉴욕의 'Zumanity'까지...
제가 3년 전에 라스 베이거스 갈 때는 두세개였던거 같은데 많이 늘었네요. ^^
라스베이거스 갈 일이 있으면 저 중에서 한편은 꼭 보시기 바라구요. 전 이번
한국 공연을 볼지 다음에 라스베이거스 가서 볼지 고민 중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젤 비싼 'O'의 경우 $150/125/99/93.50 (+tax) 이고, 다른 공연은
조금씩 더 싸구요. 한국에서 하는 퀴담의 경우는 20만/11만/7.7만/5.5만 입니다.
한국 공연 사이트: http://www.quidam2007.co.kr/
모든 공연이 테마가 있고 내용이 다르지만 모두 다 보기에는 주머니 사정에
무리가 있어서요 ㅠ.ㅠ
동춘동 서커스만이 서커스이던 시절 사양길에 접어든 서커스를 현대적인 감각의
종합 예술로 승격시켜버린 '태양의 서커스'의 '퀴담'이 한국에서도 공연을 하네요.
이 서커스단(이라고 하기에는 거대한 회사가 되었지만..)은 작년에 블루 오션 열풍에
온갖 잡지에 화려하게 도배되었죠.
저번 출장 때 라스베이거스 갔을 때 '태양의 서커스'의 'O'를 볼려고 했는데 표가
매진이라서 못 봤죠. 한국 공연은 미국 보다 좀 비싸네요. 그나마도 좋은 자리는
벌써 매진 중...
참고로 라스베이거스 쇼 비지니스는 '태양의 서커스'가 점령 중입니다.
Cirque Du Soleil (태양의 서커스) 공연 목록
http://www.cirquedusoleil.com/CirqueDuSoleil/en/showstickets/default.htm
벨라지오 호텔의 'O', 미라지 호텔의 'The Beatles LOVE', MGM 그랜드의 'KA',
트레져 아일랜드의 'Mystere', 뉴욕-뉴욕의 'Zumanity'까지...
제가 3년 전에 라스 베이거스 갈 때는 두세개였던거 같은데 많이 늘었네요. ^^
라스베이거스 갈 일이 있으면 저 중에서 한편은 꼭 보시기 바라구요. 전 이번
한국 공연을 볼지 다음에 라스베이거스 가서 볼지 고민 중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젤 비싼 'O'의 경우 $150/125/99/93.50 (+tax) 이고, 다른 공연은
조금씩 더 싸구요. 한국에서 하는 퀴담의 경우는 20만/11만/7.7만/5.5만 입니다.
한국 공연 사이트: http://www.quidam2007.co.kr/
모든 공연이 테마가 있고 내용이 다르지만 모두 다 보기에는 주머니 사정에
무리가 있어서요 ㅠ.ㅠ